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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죽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1.12 더이상 폭력은 그만! (10)
제가 즐겨가는 카페의 대문그림입니다.


이철수님의 그림입니다.(혹여 표절이면.. 널리 양해가 가능할까요?)

글을 적어보면...
.............................................................................................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살든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세상의 억울한 죽음과 가난이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잔인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가난을 조장하고 차별을 노골화하는 시대가 참혹한데,
중동에서는 무고한 시민을 직접 겨냥한 폭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세상은, 가난한 사람과 억울하고 힘없닌 이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지 오랩니다.
 우리 모두 더 가난해지고 더 억울하고 더 외로워지면
그때 가서 언론의 공정성을 찾으시겠습니까.
언론은 지금 당장 더 공정해야 합니다.

.............................................................................................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10일자 보도)
27일 이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780명 이상이 죽었고
이 가운데 257명의 어린이와 56명의 여성이 있다고 파악했다고 합니다.

한 집에 100여명의 민간인을 모아놓고 폭격을 가한 행동이나(실수이던 아니던간에)
죽은 엄마의 시신옆에 4명의 아이들이 탈수증세로 쓰러져있어도 방치한다는 기사나
전쟁의 공포에 울고있는 어린 아이의 눈동자를 보며......

더이상
어떠한 명분이라도
폭력은 용납받을 수 없다는걸 외칩니다. 
아이들에 가해지는 폭력은 더이상 지속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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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화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2 23:26 신고

    어른들끼리 싸움이야 모르지만.. 아이들이 희생당하는건.. 정말 너무 슬프네요..

    • 동화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3 00:55 신고

      네..전쟁의 공포에 휩쌓여 눈물짓는 아이의 눈동자가 클로즈업되는 사진을 보았는데..한동안 바라만 보았습니다. 가슴은 쿵쿵.. 뛰고... 아이의 절망이 그대로 전해오는듯.. 정말 답답하더이다..

  2. 솔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3 07:58 신고

    정말. 왜 싸우는거야. 인간들도 참 에혀... 씁씁합니다.
    힘내서 힘차게 하루를 이겨내세요. 화이팅,

    • 동화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3 08:52 신고

      출근길 지하철.. 허리도 제대로 펴지못하는 할머니께서 무가지를 내리기위해 애쓰시더군요. 모습이 안타까와 주변 무가지를 모아 드렸어요. 제게는 힘도 들지않은 일인데... 할머니는 연신 고맙다하시네요. 서로가 가지고있는, 잘할수 있는 능력을 조금씩 나누면 보다 좋아질텐데.. 그게 쉽지가 않나봅니다. 관회,시영이도 나누는 기쁨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솔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3 09:01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아빠가 그렇게 멋지시니 애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겠지요. ^^

    • 동화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3 12:10 신고

      ㅎㅎ 점심 먹기전에 잠깐 들렀다가 한참 웃었습니다^^ 저... 아빠가 아니라 엄마인데요^^ 평소에도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하다고들 하는데, 블로그에도 그대로 반영되나봐요. 어렸을때도 '예쁘다' '귀엽다'보다는 '잘생겼다'는 소리를 더많이 들었거든요(오홍. 자아도취인가? ^^) 오후가 즐겁네요. 점 맛있게 드세요.

  3.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3 13:41 신고

    어떤 이유에서든지간에 어린이가 희생되어서는 안되죠...

    오늘은 날씨가 그나마 조금 풀렸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동화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3 16:21 신고

      네 정말 공감합니다 전쟁명분이야 어찌됐던, 힘없는 어린아이의 생명까지 위협받는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도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미 아이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정신적 충격이 너무나 클테니깐요..

  4. 시골친척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3 20:41 신고

    아동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볼테면
    한족 구석에서는 찔끔합니다
    가정에서 교육상 어쩔수 없다며
    궁뎅이를 때리는 시골아쥠이라서요~~~-_-;;

    • 동화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4 00:48 신고

      ㅎㅎ 그건 사랑의 매^^.... 궁뎅이.. 정겹네요^^ 요즘은 큰 애를 혼낼려치면 둘째 녀석이 눈을 흘기며.. 합동작전으로 나오는데 그 모습에 표정관리 하기가 힘들다니깐요^^